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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 읍성여행’ 등 삼척 도시재생사업 본격화

구정민 koo@kado.net 2019년 09월 09일 월요일 15 면
삼척 ‘관동 제1루 읍성여행’ 도시재생사업 등 쇠퇴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이 이달부터 본격화된다.시는 올해 ‘관동 제1루 읍성여행’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해 ‘천년 SAM척! 아트피아’ 도시재생사업,정라지구 폐산업시설(도장공장) 문화재생사업,정라지구 ‘정라소’ 소규모 재생사업,도계지구 역세권 활성화 도시재생사업,도계 ‘뿌리깊은 나무공방’ 소규모 재생사업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동 제1루 읍성여행’ 도시재생사업의 경우 오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159억원을 들여 성내동 대학로 일원에 장소적 자산 연계 어울림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이달중으로 성내 테마보행로 및 가로환경 정비공사를 비롯해 타워주차장 건립사업 등이 추진된다.또 내달부터 성내지구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조성사업 등이 진행된다.

‘천년 SAM척! 아트피아’ 도시재생사업은 2023년까지 280억원을 들여 삼척항 세광엠텍 폐산업시설 등 정라지구 도시재생을 하는 사업으로,이달중 관련 청사진이 마련되는데 이어 부대시설 건축물 철거 등이 본격화된다.내달부터는 도시재생창조관 건립사업을 비롯해 건축물 증개축공사 실시설계용역 등이 이어진다.정라지구 폐산업시설과 ‘정라소’(옛 정라파출소) 재생사업의 경우도 이달부터 관련 기본구상 설계(안)이 확정된다.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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