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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본부 태풍 피해 농가지원

유주현 joohyun@kado.net 2019년 09월 10일 화요일
▲ 건강보험공단 원주횡성지사(지사장 정일만) 직원 15명은 10일 원주 호저면에서 쓰러진 농작물 세우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건강보험공단 원주횡성지사(지사장 정일만) 직원 15명은 10일 원주 호저면에서 쓰러진 농작물 세우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건이강이봉사단(단장 김덕수)이 10일 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도내 농가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원주횡성지사(지사장 정일만) 직원 15명은 원주 호저면에서 쓰러진 농작물 세우기 봉사활동을 전개했고,춘천지사(지사장 권관중)는 직원 10여명이 신북읍 지내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낙과(복숭아) 줍기를 실시했다.홍천지사(지사장 오보열) 직원들도 동면 후동리 소재 사과농가를 방문해 태풍으로 떨어진 낙과(사과) 선별 수확작업을 지원했다.

서울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덕수) 임직원 20여명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쓰레기줍기 활동을 펼쳤고,평창영월지사(지사장 홍만희)는 평창 효석문화제 및 백일홍축제 행사장과 영월군 동강고수부지 주변 쓰레기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김덕수 본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눔 실천을 지속 전개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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