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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시가지 관문 송이조형물 교체

지역 이미지·미래상 표현 부족 지적

최훈 choihoon@kado.net 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20 면
양양 시가지로 진입하는 관문에 설치된 조형물이 14년만에 교체된다.군은 이달중 조형물 디자인 개발용역을 발주해 연내 확정하고 내년에 새로운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창삼거리와 현남면 지경리에 지난 2006년 설치된 현재의 조형물은 송이캐릭터를 형상화해 양양송이의 우수성과 송이축제 홍보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나 지역의 미래상을 찾기 어렵고 양양의 이미지 표현에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최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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