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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상품성 없는 사과’ 가치창출 모색

군-까미노사이더리 업무협약
착즙·발효 등 제품개발 협력

박현철 lawtopia@kado.net 2019년 09월 16일 월요일 17 면
양구군 사과농가들이 (등외품)파지를 활용,상품화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양구사과향토사업단(단장 김왕규 부군수)은 최근 양구에서 생산되는 사과 가운데 상품화하기 어려운 등외품의 활용을 위해 남면 도촌리 까미노에서 농업회사법인 까미노사이더리(공동대표 권무령아,강정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사과향토사업단은 상품화하기 어려운 등외품 수매 활용을 통해 농가의 경제 안정을 도모하게 됐으며 까미노사이더리는 농가와 함께 사과 파지의 파쇄 및 착즙,발효·가공 작업 등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제품의 연구개발하는데 상호협력키로 했다. 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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