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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영화 뭐볼까 '가장 보통의 연애' VS '조커'

김명준 weegee@kado.net 2019년 10월 02일 수요일


▲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포스터
▲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포스터

공효진과 김래원이 출연하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예매율 2위로 주목 받고 있다. 영화는 전 여자친구에 미련을 못 버린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게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이 출연해 막 이별한 두 남녀의 현실 연애를 그렸다.

전 여친에게 상처받은 재훈은 숙취와 함께 아침에 일어나보니, 자신이 모르는 번호로 2시간이나 통화했음을 발견한다. 그 상대는 최근 알게된 직장동료 선영이다. 선영은 남친과 뒤끝있는 이별 상황에 있다. 하필이면 전 남친과 헤어지던 현장에서 직장동료 재훈과 마주친다.

만난지 하루만에 서로의 연애사를 알게된 두사람의 모습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서 그려진다.

▲ 영화 조커 포스터
▲ 영화 조커 포스터

코믹스 영화 최초로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영화 ‘조커’가 같은 날(2일) 개봉했다. ‘조커’는 영화 ‘행오버’로 유명세를 탄 감독 토드 필립스가 메가폰은 잡았다.

드라마, 스릴러 장르의 조커는 미국 만화출판사 DC코믹스 작품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영화의 주인공은 배트맨과 같은 영웅이 아닌 악당 조커다. 조커는 실패한 개그맨이 악당으로 변하는 모습을 실감나게 그리며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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