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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공익활동가·컬처디자이너 평창 모였다

오늘까지 평창 세계문화오픈대회
베터투게더 챌린지 85개팀 참가
플라스틱 재활용 프로젝트 등 눈길

신현태 sht9204@kado.net 2019년 10월 05일 토요일 7 면
▲ 평창세계문화오픈대회가 지난 3일 오후 평창올림픽프라자에서 국내 외 공익활동가와 체인지메이커,컬처디자이너,관객 등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했다.
▲ 평창세계문화오픈대회가 지난 3일 오후 평창올림픽프라자에서 국내 외 공익활동가와 체인지메이커,컬처디자이너,관객 등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했다.

평창세계문화오픈대회 ‘베터투게더챌린지’가 지난 3일 오후 평창올림픽플라자 일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5일까지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의 공익활동가,체인지메이커,컬처디자이너들이 모여 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중심행사인 ‘베터투게더챌린지’에는 전 세계에서 85팀이 참가,각각의 특별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청중 평가단의 투표로 입상팀을 가린다.

3일 열린 개막식에는 획기적인 플라스틱 재활용 프로젝트로 세계적인 주목받는 네덜란드 출신의 젊은 환경 디자이너 데이브 하켄스(Dave Hakkens)와 지난 2016년 노벨평화상 후보였던 시리아의 민간구조대 ‘하얀 헬멧(White Helmet)’을 이끄는 라에드 알 살레(Raed Al-Saleh)가 글로벌 연사로 참석,그들의 활동을 들려 주고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5일까지 베터투게더챌린지를 진행,입상자를 시상하고 챌린지에 참가하지 않는 관람객들을 위한 토크,강원도 감자로 즐기는 포테이토 카니발,동계올림픽 종목 가상 체험,컬처디자이너들이 직접 준비한 굿즈 마켓,다양한 워크숍 등이 열린다.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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