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함께 참가한 팀원들과 매년 출전하고 싶어요”

[경포마라톤 우승자인터뷰] 하프코스 여자부문 이지윤 씨

이연제 dusdn2566@kado.net 2019년 10월 07일 월요일 5 면

여자부 하프 코스 1위를 차지한 이지윤(35·경기 수원)씨는 이날 1시간28분8초에 완주했다.경포 마라톤에 처음 참가한 이씨는 “궂은 날씨에 잘 뛸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뜻밖의 1위를 했다”며 즐거워했다.마라톤을 시작한지 8년째 접어든 이씨는 강릉의 풍광에 엄지를 치켜세우며 함께 참가한 팀원들과 매년 출전하겠다고 했다.이씨는 “뻥 뚫린 해안도로를 뛰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HOT 포토
강원도민일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