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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며 달리는 코스 지치는 줄 모르고 완주”

[경포마라톤 우승자인터뷰] 하프코스 남자부문 장성연 씨

홍성배 sbhong@kado.net 2019년 10월 07일 월요일 5 면
▲ 하프코스 남자부문 우승자 장성연 씨
▲ 하프코스 남자부문 우승자 장성연 씨

하프코스 남자부에서 1시간 16분 31초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장성연(44·경북 울진)씨는 경포대회에 4번 참가해 모두 1위를 차지한 이색 경력의 소유자다.울진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 씨는 관동대 사회체육학과를 졸업,강릉과 인연이 깊다.김 씨는 “비가 내려 평소보다 기록은 저조했지만 바다를 보며 뛰는 코스가 너무 환상적이어서 지치는 줄 모르고 달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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