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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무릉제 13만명 찾았다

‘신과함께’ 거리퍼레이드 등 호평

구정민 koo@kado.net 2019년 10월 07일 월요일 15 면
▲ 제34회 동해 무릉제가 4~6일 사흘간 천곡동 로터리 일원에서 개막행사와 축하공연,제전행사,거리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열렸다.
▲ 제34회 동해 무릉제가 4~6일 사흘간 천곡동 로터리 일원에서 개막행사와 축하공연,제전행사,거리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열렸다.

동해시 대표 축제인 ‘제34회 동해무릉제’가 지난 4~6일 사흘간 천곡동 로터리 일원에서 펼쳐졌다.

올해 무릉제는 태풍과 주말 폭우 등 영향으로 일부 행사가 취소되는 등 조정됐으나 시민·관광객 13만명이 찾으면서 큰 성황을 이뤘다.올해 무릉제는 개막행사,축하공연,제전행사,민속경기,문화예술 행사,공연 행사,체험·홍보 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 화합의 무대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신과 함께 시즌2’라는 주제로 무릉제와 수륙재를 콜라보 한 시민 대화합 거리 퍼레이드는 천·지·인을 테마로 동해웰빙레포츠타운~충혼탑~특설무대로 이어져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올해는 또 ‘평생학습&어린이 책문화 축제’가 함께 열려 어린이 등 가족단위 참가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심규언 시장은 “열악한 기상 여건 속에서 열렸지만,오히려 어려움 속에서 더욱 화합하는 기회로 삼고 태풍 피해 복구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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