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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 현안 갈등해소 ‘브레인스토밍’ 확대

내부소통 실무회의 운영

윤수용 ysy@kado.net 2019년 10월 08일 화요일 19 면
정선군이 군정 방향 설정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요인 해소를 위해 ‘브레인스토밍’(문제해결 아이디어 구상)을 확대키로 했다.

군은 소통과 협업을 통해 일하는 문화조성과 업무혁신,군정발전 방향설정,갈등요인을 해소를 위해 내부소통 실무회의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올해는 공공도서관과 기록관,가칭 행정지원센터 등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으며,결과를 토대로 대응전략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앞서 지난해 5차례의 브레인스토밍을 열고 다양한 의견청취와 조율에 나선 군은 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군립병원 장례식장 운영,성장촉진지역 재지정 대응전략 마련 등의 결과를 도출했다.이 같은 결과로 올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른 성장촉진지역으로 재 지정돼 군은 향후 5년간 2100억원의 국비지원 사업 응모기회를 얻었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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