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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감독과 윌 스미스가 만났다! 한글날 개봉작 ‘제미니 맨’

김명준 weegee@kado.net 2019년 10월 09일 수요일

▲ 영화 ‘제미니 맨’ 포스터
▲ 영화 ‘제미니 맨’ 포스터

‘라이프 오브 파이’, ‘색, 계’, ‘브로큰백 마운틴’으로 유명한 감독 이안이 윌 스미스와 만났다. 올해 연기 데뷔 30주년을 맞은 배우 윌 스미스가 1인 2역을 보였다. 윌 스미스는 23세의 의문의 청년 역할과 관록이 보이는 50세의 최강요원 헨리를 동시에 연기했다.

최강의 요원 헨리(윌 스미스)는 자신과 완벽하게 닮은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에게 맹렬한 추격을 당한다. 헨리와 동료들은 전정기 시절의 헨리를 완벽하게 닮은 한 사람을 만나 충격에 빠지게 된다. 헨리의 동료는 의문의 요원에게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하고, 그가 헨리의 DNA를 추출해 탄생한 ‘제미니 프로젝트’ 요원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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