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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광부부터 관광객까지 공감 물결 연출

안산·울산 도민회원 200여명 방문
지역주민 화합 프로젝트 의미 살려

윤수용 ysy@kado.net 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5 면
▲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 ‘희망공감 프로젝트 감탄 콘서트’가 지난 12일 오후 고한구공탄시장 특설무대에서 국내 정상급 배우와 가수들이 출연해 열렸다.
▲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한 ‘희망공감 프로젝트 감탄 콘서트’가 지난 12일 오후 고한구공탄시장 특설무대에서 국내 정상급 배우와 가수들이 출연해 열렸다.

폐광지역 활성화와 정암사 수마노탑 국보 승격을 한마음으로 기원하는 ‘2019 희망공감 프로젝트’가 다양한 동참으로 화합과 소통의 물결을 연출했다.정선군과 강원도민일보가 지난 12일 정암사와 고한 일원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에는 폐광지역과 도내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참가해 희망을 공감했다.

이날 오후 고한구공탄시장에서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한 ‘감탄콘서트’에서는 정선군,하이원리조트,정암사,고한읍번영회,남부주민·우리주민 등과 주민,관광객이 폐광지역을 바로 알리고 함께 어울리는 화합을 담은 소통을 연출했다.

또한 본지가 진행 중인 ‘광부의 귀향’ 프로젝트에 참가한 재안산강원도민회와 울산강원도민회 회원 옛 광부와 가족 200여명도 제2의 고향인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공연은 국내 정상급 배우와 가수들이 출연해 폐광지역의 어제와 오늘을 생동감 있게 보여줬다.

최승준 군수와 염동열(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의원,유재철 군의장을 비롯한 각 급 기관장과 고한읍행정복지센터,고한번영회,사회단체,자원봉사단체 회원 등도 참가해 프로젝트의 의미를 살렸다.

한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아리랑’의 고장 정선은 유형문화재인 보물 제410호 정암사 수마노탑이 국보로 승격될 경우 대표적인 유·무형의 문화재를 보유하는 자치단체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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