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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2.5도 '쌀쌀'…내일부터 다소 올라 평년보다 높아

연합뉴스 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 겨울이 더 가까워진 대관령     (평창=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올가을 들어 첫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9일 아침 기온이 0.3도까지 떨어진 강원 평창 대관령에 서리가 내렸다. 2019.10.9     dm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올가을 들어 첫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9일 아침 기온이 0.3도까지 떨어진 강원 평창 대관령에 서리가 내렸다.
17일 강원 대관령의 아침 기온이 2.5도를 기록하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졌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30분 현재 아침 최저기온은 대관령과 강릉 왕산이 각 2.5도, 태백 3.4도, 홍천 서석 3.9도, 철원 김화 4.1도, 삼척 하장 4.2도 등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보다는 2∼3도 높아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다.

낮 기온은 내륙 19∼20도, 산지 15∼16도, 동해안 18∼21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내일(18일)과 모레(20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1∼3도 높겠다.

영동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 아침(06시)부터 모레 오전(12시)까지 가끔 비가 오겠고, 영서는 내일 밤(18∼24시)에 곳에 따라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영동 5∼20㎜, 영서 5㎜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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