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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현대 시 출발점 이희철 시인 추모 낭송회

오늘 김유정문학촌 개최
작가 스토리텔링·연주 진행

김진형 formation@kado.net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6 면
춘천 현대 시의 출발점으로 평가되는 이희철 시인을 조명하는 자리가 김유정문학촌에 마련된다.청선문화예술원(이사장 최계선)은 19일 오후 2시 김유정문학촌에서 ‘김유정 소설과 춘천 시’라는 주제로 제19회 춘천글소리 낭송회를 연다.이날 전상국 소설가가 이 시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1956년 ‘문학예술’로 등단해 1967년에 첫 시집 ‘종점부근’을 펴낸 이 시인은 전상국 소설가,이승훈 시인이 춘천고를 다니던 시절 국어교사로 근무하며 문학에 재능 있는 학생들을 발굴·지도했다.경은영 낭송가 사회로 춘천지역 시인들의 시 낭송과 색소폰 4인조 ESQ의 공연도 함께한다. 김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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