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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태풍 이재민에 온정 잇따라

사회단체·기업체 성품 기탁

구정민 koo@kado.net 2019년 10월 28일 월요일 15 면
▲ 삼척시 노곡면개발자문위원회 위원들은 최근 시청을 방문,태풍 피해 이재민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
▲ 삼척시 노곡면개발자문위원회 위원들은 최근 시청을 방문,태풍 피해 이재민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

삼척지역 태풍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삼척시 노곡면개발자문위원회 위원들은 최근 삼척시청을 방문,100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탁했다.

또 벡스인터코퍼레이션이 녹방지제 60박스(450만원 상당)를,삼척 한일엔지니어가 10kg짜리 쌀 93포(300만원 상당)를,삼척시사회적기업이 매트 38채(150만원 상당)를,이경남씨가 의류 130벌(130만원 상당)을,천안 소재 덕신하우징에서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각각 기탁하며 이우사랑을 나눴다.

이와함께 도계읍번영회(회장 정광수)에서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조경업체 해변야생화(대표 윤미화)에서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근덕동막농공단협의회에서 700만원 상당의 물품을,성우기업에서 200만원 상당의 쌀을,지역 6개초교 73년도 졸업생들이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하장면 용연리 주민들이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화천군 소재 동서엔지니어링에서 160만원 상당의 쌀을 각각 기탁했다.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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