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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고성군 국유재산 상담창구 개설 1주년 맞았다

2018년 9월 개설, 1년간 220여명 민원해결
국유재산 활용 봉포 청년포차 공간조성도

이동명 ldm@kado.net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 성군(군수 이경일)·캠코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이치호)은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국유재산 상담창구 개설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 성군(군수 이경일)·캠코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이치호)은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국유재산 상담창구 개설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강원도민일보 이동명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고성군청 민원실에 국유재산 상담창구를 개설한지 1주년을 맞았다.

이에 고성군과 캠코는 지난 29일 군청 회의실에서 양 기관 우호증진을 도모하는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캠코 국유재산 상담창구는 고성군과 캠코 강원지역본부가 협업을 통해 국유재산 민원 상담을 하는 것으로,2018년 9월 18일 개설돼 매월 2회 첫째·셋째주 화요일에 국유재산 매입과 대부에 대한 정보제공과 민원접수를 하고 있다.

상담창구는 2019년 9월까지 1년 동안 220여명,월평균 약 18명의 민원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며 먼 거리 군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대민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캠코는 지난 5월 고성군과 ‘국유지를 활용한 청년포차 푸드트럭 조성 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캠코 소관 국유재산 활용을 통해 봉포리 해안가 일원에 청년포차 푸드트럭 공간을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경일 군수는 이치호 캠코 강원지역본부장에게 군민의 감사한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캠코가 지난 1년간 지역주민 삶의 질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고성군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경제 발전에 큰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명 ldm@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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