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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다문화 친정집 고쳐주기 ‘문화 교류의 장’

군자원봉사센터 베트남서 진행

안의호 eunsol@kado.net 2019년 11월 01일 금요일 15 면
▲ 철원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진익태)는 오는 2일까지 베트남 동탑성을 방문,다문화주부 친정집 고쳐주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철원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진익태)는 오는 2일까지 베트남 동탑성을 방문,다문화주부 친정집 고쳐주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철원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진익태)가 올해로 5번째 철원 다문화주부 친정집 고쳐주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진익태 센터장과 봉사단 16명은 오는 2일까지 베트남 동탑성에서 ‘다문화친정집 고쳐주기’ 프로그램을 펼친다.이번 일정은 철원에 거주하는 다문화1가정과 연계해 친정집을 개보수하고 친정동네분들을 찾아다니며 인사하는 등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하고 있다.봉사단은 또 인근 고아원을 방문,어린아이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올해 봉사도 철원군해외봉사단원들이 모든 경비를 자부담했으며 현지에 전달할 천연비누를 만들고 한국 음식을 소개하기 위해 8개월 정도를 사전 준비했다.

진익태 센터장은 “도움만 주는 것이 아닌 문화적 특성을 이해하는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안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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