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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특산물 판매 ‘평창존’ 내달 개장

군-농축협 등 7개 업체 업무 협약
주요 관광지·다중이용시설서 운영

신현태 sht9204@kado.net 2019년 11월 05일 화요일 18 면
▲ 평창군내 농축특산물 상품을 판매,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평창존(Zone) 업무협약식이 4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 평창군내 농축특산물 상품을 판매,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평창존(Zone) 업무협약식이 4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평창지역내에서 생산된 농축특산물 가공품을 지역내 주요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에서 홍보·판매하는 평창존(ZONE) 설치와 관련,평창존 참여업체와 군의 업무협약식이 4일 오전 군청에서 열렸다.

협약식에는 한왕기 군수,송기동 부군수와 군청 관계자,평창존에 참여하는 지역의 농 축협과 평창한우마을 영농조합법인 등 7개 업체의 대표가 참석했다.

평창존 설치를 위해 군은 지역내 농축협마트와 평창한우마을 등의 판매장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했고 상품 납품과 전시가 마무리되는 내달초 부터 정식 개장해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현재까지 평창존에 상품을 공급하기로 한 곳은 지역내 26개 업체로 모두 100여 품목이 전시돼 판매된다.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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