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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인 전 고검장 법무법인 개소

데스크 2019년 11월 05일 화요일 20 면

양양출신 오세인(56,사진 오른쪽에서 6번째) 전 광주고검장이 대표변호사를 맡은 법무법인 ‘시그니처’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사무실에서 개업소연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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