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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 주민 플리마켓 통해 희망 나눠

강원랜드 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 삼척 태풍 이재민 전달

윤수용 ysy@kado.net 2019년 11월 06일 수요일 17 면
▲ 강원랜드는 5일 정선 고한구공탄시장에서 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했다.
▲ 강원랜드는 5일 정선 고한구공탄시장에서 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했다.

폐광지역 주민과 강원랜드 임직원,협력업체,공익활동가 등이 한 자리에 모여 희망을 나눴다.강원랜드는 5일 정선 고한구공탄시장에서 ‘2019 하이원 희망나눔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했다.플리마켓은 폐광지역 커뮤니티가 함께 기획한 나눔 행사로 수익금 10% 이상을 이웃에게 기부한다.

올해 수익금 전액은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삼척 지역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지난 2016년 강원랜드 사내행사로 시작한 플리마켓은 올해의 경우 84개 팀이 참가해 총 110개의 부스를 운영했다.이날 강원랜드 여성위원회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아동학대·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강원FC는 선수 소장품 판매,구단 홍보 등에 나섰다.또 아이들과 미래재단,정선자원봉사센터도 부스 운영을 통해 플리마켓에 힘을 보탰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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