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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김래원 등 GIFF 레드카펫 밟는다

개막식 호스트·출연진 공개
강릉 출신 배우 총출동 눈길
나문희 등 스타들 대거 참석

이연제 dusdn2566@kado.net 2019년 11월 06일 수요일 12 면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11월 8일~14일)’ 개막식을 빛내줄 오프닝 호스트와 출연진이 공개됐다.강릉국제영화제 개막식 오프닝 호스트로 강릉 출신 배우 김서형이 선정됐다.

조직위는 강릉시가 개최하는 첫 번째 국제영화제이면서 일반 기념식이 아닌 공연 형식임을 고려해 강릉 출신이면서 실력파 배우인 김서형이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또 강릉과 인연이 깊은 안성기 자문위원장과 함께 강릉 출신 배우 김래원이 자문위원으로 합류하면서 레드카펫을 밟게된다.안성기 자문위원장과 김래원 자문위원은 영화제를 찾은 관객 및 강릉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번 영화제는 강릉 출신 배우 김서형과 김래원,연우진 등이 고향을 찾아와 관객들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개막식은 기존 영화제와 다르게 모노드라마 형태로 진행된다.오프닝 호스트 김서형은 개막공연작인 강릉시립교향악단의 라이브 연주와 함께 펼쳐지는 ‘마지막 잎새:씨네콘서트’와 개막작 ‘감쪽같은 그녀’를 소개하며,올해의 마지막 영화제이자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의 성대한 개막을 알린다.

이날 개막작 ‘감쪽같은 그녀’에 출연한 주연배우 나문희와 김수안을 비롯해 고규필,심완준,최정원 등과 아역배우 임한빈,강보경 등이 레드카펫을 밟는다.또 배우 고보결,권율,김인권,문소리,안서현,박명훈,이세은,오지호,예지원,정재광,한예리를 비롯 가수 바다,이기찬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영화제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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