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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여성 결혼이민자 236명 화합 다졌다

윤수용 ysy@kado.net 2019년 11월 08일 금요일
▲ 정선 ‘다문화가족 어울한마당’ 행사가 8일 정선종합복지관에서 여성 결혼이민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정선 ‘다문화가족 어울한마당’ 행사가 8일 정선종합복지관에서 여성 결혼이민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도민일보 윤수용 기자] 정선군은 8일 정선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가족 어울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군과 정선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베트남 결혼이민자들의 멘토로 나서고 있는 우순팔·동티번 부부와 배형숙 방문지도사,이은숙 아이돌봄교사에게 각각 공로상을 전달했다.우수 회원상은 황티후에(베트남)씨가 받았다.

▲ 정선 ‘다문화가족 어울한마당’ 행사가 8일 정선종합복지관에서 여성 결혼이민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정선 ‘다문화가족 어울한마당’ 행사가 8일 정선종합복지관에서 여성 결혼이민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다문화가정으로 구성한 가족합창단 공연,네팔과 베트남 전통춤 공연,체육행사 등도 열렸다.현재 정선에는 베트남,중국,필리핀,캄보디아,네팔,일본,태국,우즈베키스탄,몽골,말레이시아,카자흐스탄,인도네시아 등 12개국 236명의 여성 결혼 이민자들이 정착해 생활하고 있다.다문화 가정 자녀는 374명이다.윤수용

▲ 정선 ‘다문화가족 어울한마당’ 행사가 8일 정선종합복지관에서 여성 결혼이민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정선 ‘다문화가족 어울한마당’ 행사가 8일 정선종합복지관에서 여성 결혼이민자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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