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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지사 “내년 올림픽 유산사업 본격화”

도의회 정례회 시정연설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유치 주력
민 교육감 “교육자치 구현 연구 강화”

박가영 outgoing@kado.net 2019년 11월 23일 토요일 2 면

[강원도민일보 박가영·정승환 기자] 최문순(사진) 도지사는 22일 “내년에는 평창올림픽 유산 사업을 본격화하고 이모빌리티와 수소산업 등 첨단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최 지사는 이날 도의회 제286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 참석,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최 지사는 “2012년 국제청소년동계스포츠대회와 2024년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유치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모빌리티 사업과 액체수소산업 등 신산업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육성의지도 드러냈다.최 지사는 “이제는 온힘을 다해 4차·첨단·정밀·청정 산업을 유치하고 성장시켜 나가야한다”고 덧붙였다.

민병희 도교육감은 시정연설을 통해 “교육과정 재구성,디지털 기반의 질문과 토론,소통과 협력이 있는 교실을 구현해 미래지향적인 수업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교육부에서 시·도교육청으로의 권한 배분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교육자치 구현을 위해 교육과정,인사,조직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가영·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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