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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민예총 문학협회 회원 시] 길64-소금꽃

데스크 2019년 11월 27일 수요일 8 면
유태안


눈물이 흘러내리는 데도 길이 있어 한 곳을 적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자리 소금꽃이 피는 것이었습니다 슬픔의 문을 열고 발견한 눈꽃처럼 당신 지나간 자리에 두 고 두고 반짝이는 소금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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