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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찾아가는 복지현장 대응팀’ 주민 호응

이재용 yjyong@kado.net 2019년 11월 27일 수요일 13 면

▲ 김양호 삼척시장은 26일 가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민원행복의 날 행사를 갖고, 탕곡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김양호 삼척시장은 26일 가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민원행복의 날 행사를 갖고, 탕곡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동해시가 운영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찾아가는 복지현장 대응팀’이 생활불편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부터 운영을 시작한 복지현장 대응팀은 지난 4월 동해지역자활센터와의 업무협약으로 신속한 서비스 제공을 확대,올해 10월 말 기준 235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등 각종 생활민원을 해결했다.

또한 전문 기술 미흡과 인력 부족으로 대응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항은 동해 희망디딤돌이나 동 협의체,명예사회복지공무원,복지 통장 등과 연계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재용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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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수 2019-11-29 10:50:44    
기사는 동해시 관련이고 사진자료는 삼척시장이 나오는 자료인데........
1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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