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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방송·미디어 미래 이끌 인재양성에 힘쓸 것”

강원대 신방과 창과30주년 기념식
발전기금 전달·시상식 등 진행

박가영 outgoing@kado.net 2019년 12월 02일 월요일 24 면
▲ 강원대 신문방송학과 창과 30주년 기념식이 지난 30일 강원대 춘천캠퍼스에서 열렸다.  최유진
▲ 강원대 신문방송학과 창과 30주년 기념식이 지난 30일 강원대 춘천캠퍼스에서 열렸다. 최유진

[강원도민일보 박가영 기자]강원대 신문방송학과 창과 30주년 기념식이 지난 30일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용수 전 강원대 총장을 비롯 윤영철 연세대 부총장,엄기봉 30주년 행사 준비위원장,홍성구 학과장과 전·현직 교수,재학생,졸업생 등이 참석,창과30주년을 축하했다.기념식에서는 퇴직을 앞둔 한진만 교수가 회고사를 했고,기념 영상이 상영됐다.발전기금 전달식과 각종 시상식도 진행됐다.

재학생들은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웠다.기념식에 앞서 졸업생들은 재학생을 상대로 멘토링을 가졌다.앞선 지난 29일에는 한진만 교수의 고별강연과 졸업생 특강 등 전야제 ‘가온제’가 진행됐다.박용수 전 총장은 기념식 축사를 통해 “우수한 교육과정으로 미래 언론인들을 길러내는 신방과의 번영을 기원한다”고 했고,홍성구 학과장은 “앞으로도 언론발전을 위해 우수한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원대 신문방송학과는 지난 1989년 개설돼 현재까지 752명의 졸업생을 비롯해 석사 51명,박사 12명을 배출했다.1996년 신설된 정보과학대학원 매체정보전공에서는 석사 58명이 학위를 받았다.2004년에는 학교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돼 BR 미디어를 설립했고 이듬해에는 방송전문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됐다. 박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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