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4.9.18 목 00:00
강원도민일보 즐겨찾기시작페이지로설정
 
구독신청 | 광고문의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보도자료 | 불편신고 회원가입 로그인
속보
화영 가슴노출, BAP 무대함몰…'인기가요' 얼룩
뉴시스  |  webmaster@kado.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1.30  
싸이월드 공감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그룹 '티아라'의 막내 류화영(19)이 방송 도중 가슴 노출 사고를 당했다.

29일 SBS TV '인기가요'에서 티아라 멤버들과 신곡 '러비더비'를 부르는 도중 왼쪽 가슴 일부가 드러났다. 검은 민소매에 속이 비치는 검은 시스루 의상을 입고 나온 것이 발단이었다. 격렬함이 특징인 '러비더비'의 셔플 댄스가 일을 키웠다. 화영은 춤에 집중하다 속옷이 내려가는 줄도 몰랐다.

'인기가요' TV카메라의 대응은 더 큰 문제였다. 화영의 가슴이 노출되는 부분에서 그녀를 클로즈업해버렸다.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티아라의 등장분이 사전녹화라는 이야기까지 퍼지면서 해당 장면을 편집하지 못한 제작진에 대한 시청자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급작스런 사고가 아닌 인재"라는 것이다.

대다수의 시청자들은 "화영이 나이도 어린데 상처를 입었겠다" "단지 화영은 열심히 한 죄밖에 없다" 등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티아라는 이날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으나 화영의 가슴 노출 사고로 기쁨이 반감됐다. 티아라 측은 "화영이 미성년자인 데다 마음도 여리다"며 "이 때문에 너무 슬퍼하는 것은 물론이고 무서움으로 인해 충격에 빠져있다"고 토로했다.

이날 '인기가요' 사전녹화에서는 그룹 '시크릿'을 매니지먼트하는 TS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6인 신인그룹 '비에이피'(B.A.P)가 첫 싱글 '워리어'를 부르는 도중 무대가 함몰되는 사고를 겪기도 했다. 부상자는 없었다.

뉴시스
  티아라 화영, '내가 바로 주크박스'

<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뉴시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싸이월드 공감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강원도민일보 사이트맵
신문사소개약도/전화번호구독신청광고안내독자투고기사제보자유게시판저작권문의고충처리인편집규약강원사회조사연구소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 강원, 아00097 | 등록일: 2011.9.8 | 회장: 안형순 | 사장ㆍ발행ㆍ편집ㆍ인쇄인: 김중석 | 편집국장: 김의도 | 논설실장: 김상수
200-707 강원도 춘천시 후석로 462번길 22(구. 후평1동 257-27) . 대표전화 : (033) 260-9000
Copyright 2007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ㆍ재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