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7.1.22 일 13:39
강원도민일보 즐겨찾기시작페이지로설정
 
구독신청 | 광고문의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보도자료 | 불편신고 회원가입 로그인
이제 여유를 달린다
정선선 개통 50년
민둥산역∼구절리 45.9㎞
반세기동안 석탄·정선아리랑 교류 통로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속도를 숭배하면서 살아 왔다.음속의 몇 배를 따지기 시작하더니 최단거리,시간 단축,시(時)테크에 이어 시간에 의한 공간의 압착이라는 ‘IT혁명’까지 낳게 되었다.나날이 혁신되는 시간 단축 기술은 사람의 효율적 시간관리를 도와주기도 한다.내비게이션이 목적지까지 소요 시간을...
시간이 멈춘 철길… 간이역서 만난 추억
정선선 기차여행
정선 사람들에게 정선선은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이자 삶의 현장이기도 했거니와 서울로 향하는 여정은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추억이기도 했다.현재 정선아리랑열차(A-Train)가 운행중인 정선선에는 다채로운 간이역들이 일상에 지친 여행객들을 반긴다. 정선선에서 유일하게 역무원이 근무하는 간이역이다.역사 내에는 정선군 우수 농·특산물 판매장이 있다.가을철에는 기찻길 옆으로 만개한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가 여행객을 반긴다.물론...
어떻게 먹어도 ‘대게’ 맛있다
맛vs맛-속초 홍게·삼척 대게
겨울철 속초 홍게와 삼척의 대게는 살이 꽉차 달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찜통에서 갓 찐 대게.김이 모락모락 나는 홍게를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살만 발라 먹어도 좋고 생물을 이용해 라면을 끓여먹어도 좋다.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대게의 별미는 게딱지가 아닐까.게딱지의 내용물에 갓 지은 쌀밥을 슥삭슥삭 비벼 먹으면 천하진미 부럽지 않다.또 내용물과 밥,게살,들기름과 갖은 채소를 넣고 슥슥 볶아먹어도 그만이다...
도전과 혁신 다시, 사람
신문의 역사는 ‘뉴미디어의 도전’에 대한 응전의 역사다.라디오가,TV가 출현했을 당시 “이제 신문은 죽었다”고 했다.그러나 신문은 죽지 않았고 오히려 더 강한 생명력으로독자의 품으로 다가갔다.인터넷 시대, 스마트 세대로 접어들자 “드디어 신문의 시대는 갔다”고 했다.하지만 강원도민일보는 오히려 이 순간을 기회라고 생각했다.그리고 급속도로 ...
변화하는 표심 분화하는 야권 차기 대선 주자는 누구
강원도민 정치의식 변화 여론조사
도민 대선후보 선호도 ‘반기문 22%·문재인 13.1%’
더 높이 날아오릅니다
강·원·조·간·시·대·개·막1992.11.261992년 11월26일 ‘도민을 생각하는 신문,도민이 사랑하는 신문’의 기치를 내걸고 창간한 강원도민일보는 강원도 일간지 처음으로 조간신문시대를 열었다. 도내 일간 조간신문 탄생은 뉴스 전달체계의 획기적 변화를 불러왔다.전·면·가·로·쓰·기·편·집1996.11.26본지는 ...
“올림픽은 국제적 약속…불필요한 시비 말고 단결해야”
조정래 문학과 철학
“10년쯤 후 강원도 배경 소설 내 인생 마지막 작품”
강원도민일보 사이트맵
신문사소개약도/전화번호구독신청광고안내독자투고기사제보저작권문의고충처리인편집규약강원사회조사연구소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강원, 아00097 | 등록일: 2011.9.8 | 사장ㆍ발행ㆍ편집ㆍ인쇄인: 김중석 | 논설실장: 김상수 | 편집국장: 김인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인호
(우)24232 강원도 춘천시 후석로 462번길 22(구. 후평1동 257-27) . 대표전화 : (033) 260-9000
Copyright 2007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ㆍ재배포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