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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 영하 11.4도 '쌀쌀'…낮부터 기온 올라 '포근'

연합뉴스 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 겨울옷으로 갈아입은 강릉 가로수     (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쌀쌀한 날씨를 보인 12일 강원 강릉시 교동 택지의 가로수들이 겨울옷으로 갈아입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19.12.12     dm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쌀쌀한 날씨를 보인 12일 강원 강릉시 교동 택지의 가로수들이 겨울옷으로 갈아입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강원도는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아침 최저 기온은 양구 해안 영하 11.4도, 대관령 영하 9.7도, 평창 용평 영하 9.2도, 춘천 영하 5.4도, 원주 영하 2.5도 강릉 1도 등이다.

낮 기온은 내륙 8∼10도, 산지 6∼8도, 동해안 12∼13도로 전날보다 2∼5도 높겠다.

오늘과 내일은 남풍이 유입되면서 낮 기온이 평년보다 2∼6도가량 높은 10도 안팎으로 올라 포근하겠다.

다만 내륙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영서는 ‘보통’, 영동은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동해안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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