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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도내 의심환자 2명 모두 음성

이종재 leejj@kado.net 2020년 01월 28일 화요일
▲ 지난 27일 오후 8시쯤 부모와 함께 중국 광저우를 다녀온 15개월 영아가 원주 세브란스 병원에서 이송됐다.
▲ 지난 27일 오후 8시쯤 부모와 함께 중국 광저우를 다녀온 15개월 영아가 원주 세브란스 병원에서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인 강원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 지난 27일 오후 8시쯤 부모와 함께 중국 광저우를 다녀온 15개월 영아가 원주 세브란스 병원에서 이송됐다.
▲ 지난 27일 오후 8시쯤 부모와 함께 중국 광저우를 다녀온 15개월 영아가 원주 세브란스 병원에서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인 강원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지난 27일 강원도내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의심 환자 2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8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부모와 함께 중국 광저우를 다녀온 15개월 영아와 3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여성(서울거주)이 전날 의심 환자로 분류돼 강원대병원 국가지정 음압 격리병상에서 1차 검사를 받았다.

바이러스 1차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옴에 따라 보건당국은 2차 검사 여부 등을 검토해 격리를 해제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대병원은 환자 보호 등을 위해 이날부터 모든 내원객을 대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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