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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원주·강릉 비교해 무엇을 했나”

육동한·허영 예비후보 간담회
“경쟁력 갖고 새롭게 도약해야”

오세현 tpgus@kado.net 2020년 02월 11일 화요일 13 면

[강원도민일보 오세현 기자] 제21대 총선에서 춘천시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춘천은 이제 변화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육동한·허영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예비후보들은 현재 춘천이 인근 원주,강릉과 비교해 이렇다 할 성장동력이 없다고 보고 새롭게 도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육동한 예비후보는 “소프트파워를 중시하는 시대,한반도 평화를 기대하고 북방이 연결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춘천이 수부도시,강원도 중심도시로 경쟁력을 갖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허영 예비후보 역시 “원주는 혁신도시·기업도시가 됐고 강릉은 최근 관광거점도시로 지정돼 1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데 춘천은 국가가 지정하는 타이틀이 없다”며 “호수를 테마로 한 국가정원도시를 만들어 호수와 캠프페이지를 연결,춘천이 소외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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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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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곡 2020-02-11 23:02:18    

지역적인 편견없이 각자 도시의 특색을 살려 후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도시이면됩니다.
그리고 도청의 적합지로는 영동ㆍ중앙고속도로 에 이어
공항 ㆍKTX역등 교통의 요충지인 횡성군으로
해야 합니다.
그곳은 강원도의 중심이자
세종도시로 출장하는 업무
도내 각시군의 도청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겁니다.
우리는 없더라도 항후 50~100년의 미래를 보자는것입니다

118.***.***.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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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아 2020-02-11 05:28:27    
원래부터 춘천은 원주보다 안됬었다 강원도지사 자리 원주로 내줘라 인구수도 안되고 계속 하락세만 가는데 왜 춘천따위가 강원도를 대표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원래부터 강원도가 강릉 원주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도 아닌가
춘천이 여태 무슨 발전이 있었는지 당최 모르겠네
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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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유어파더 2020-02-11 06:38:23    
그런 무식한 논리가 어디 있소? 다른 도시는 춘천에 도청이 있다는 이유로 이 사업 저 사업 챙겨가고 서울의 상수원으로 도청 소재지라는 도시가 인구 30만도 안되는 피해를 감내하며 현재까지도 도시 발전 방향조차 세우기 힘든 상황인데 도청이 노후해서 재건축 검토해ㅛ더니 주변 지자체가 득달같이 달려들어 서로 내가 도청 차지하겠다고 싸움질이고. 정치하는 사람들 표 좀 더 받으려는 선동에 놀아나지 마세요. 보아하니 원주분인거 같은데 혁신도시 유치하고 인구도 많이 늘어났잖아요. 욕심은 끝이 없어요. 원주의 발전을 응원하지만 그것이 춘천의 퇴보를 발판으로 한다면 과연 올바른 판단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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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맨 2020-02-11 07:19:58    
춘천 따위라고? 여기 ㅁㅣ친놈 또 하나있네? 너 우환에서 왔냐? 아픈지 안아픈지 신종코로나 車에 받혀 볼래?
11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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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유어마더 2020-02-11 13:56:43    
지형을 보면 압니다. 춘천은 애당초 도시를 확장시킬 땅이 아님. 막혀있음. 도청이 될 자리가 아닌데 도청이 된 스토리 다들 알잖소.

도청은 원주에 내주고. 수반도시, 자연에 묻힌 도시 등 관광도시 같은 그런 컨셉이 가장 현명함.

네이버 지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알게됨.
17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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