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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주민·사회단체 나눔활동 시선집중

[코로나19 함께 극복합시다]
마스크 기탁·사과즙 전달 등

박현철 lawtopia@kado.net 2020년 03월 23일 월요일 14 면

▲ 우효림 군 의원과 여성단체회원들이 지난 21일 군자원봉사센터를 방문,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마스크 제작에 동참했다.
▲ 우효림 군 의원과 여성단체회원들이 지난 21일 군자원봉사센터를 방문,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마스크 제작에 동참했다.

[강원도민일보 박현철 기자] 양구지역 주민과 사회단체의 마스크 등 보건물품 기탁이 이어지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하리농공단지 보령기전(대표 최명순)이 500만원 상당의 마스크 2000장을 군에 기탁한데 이어 방산면 오미리 사랑의 교회(담임목사 김순연)가 400장,승공대영농조합법인(대표 이훈식)800장,김기표 해안면 현3리 노인회장이 120장,용호내수면어업계(대표 함광복)가 1200장의 마스크를 각각 기탁했다.또 양구군 평생학습강좌 생활한복반(강사 김복순)은 필터교체형 면 마스크 700장을 필터 2400장과 함께 군에 기탁했고,양구군자원봉사센터도 자원봉사자들이 취약계층에 우선전달할 필터교체형 면 마스크 5000장을 제작중이다. 마스크 제작 자원봉사자와 비상근무 인력에 대한 위문도 이어지고 있다.우효림 군의원과 양금자 전 군여성단체협의회장이 지난 21일 자원봉사센터에서 마스크 제작에 힘을 보탰고 최규한 전 도의원도 군청 재난상황실을 찾아 사과즙 40상자를 전달했다.한편 군은 대구국군병원 군장병을 위해 사과즙200상자와 사과주스250상자,삶은 시래기 200상자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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