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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온라인 개학설 솔솔, 도교육청 “정상등교 문제없어”

교육부, 온라인 개학 동시 검토
지역별 개학방식 제각각 전망
민병희 교육감 “대면학습 실시”

박가영 outgoing@kado.net 2020년 03월 27일 금요일 4 면
▲ '온라인 개학 대비' 원격 수업 연습하는 교사[연합뉴스]
▲ '온라인 개학 대비' 원격 수업 연습하는 교사[연합뉴스]
[강원도민일보 박가영 기자]개학 연기가 장기화 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될 경우 지역별 ‘온라인 개학’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있는 가운데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예정대로 다음달 6일 등교 방침에 변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휴업이 연장될 가능성을 대비해 등교 개학과 온라인 개학을 동시에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계에서는 지역별 코로나19 확산세가 달라 교육청마다 개학방식이 달라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코로나19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지역에 대해선 대면 수업이 실시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다만 아직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대구·경북,서울·경기 등의 지역에서 정상 등교가 이뤄질 경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다시 고비를 맞을 수도 있는 만큼 해당 지역에 대해선 ‘온라인 개학’를 실시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도교육청이 ‘온라인 개학’ 가능성을 두고 대면 수업 실시를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도내 유치원,초·중·고교 학생들의 다음달 6일 정상 등교에 변화가 없는 상황이다.도교육청은 도내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국면을 보이고 있어 방역 지침만 지킨다면 대면 수업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휴업 기간에 이은 전국적인 온라인 개학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실 수업’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비쳤다.비대면 수업 실시에 대한 기준이 없어 학교마다 시행 방법이 제각각인데다가 중하위권 학생의 경우 온라인 수업만으로는 학습 진도를 따라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스마트 기기를 보유하지 않은 학생들의 대여 신청도 도내 학교의 보유량을 넘어서면서 온라인 인프라의 한계도 드러나고 있다.도교육청은 지난 20일까지 비대면 수업 실시에 따른 스마트 기기 수요를 조사하고 학교에 비축된 태블릿PC 294대를 학생들에게 대여해줬지만 물량이 소진되면서 교육부에 225대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지역별로 개학 방법이 달라질 경우 강원은 대면 학습을 실시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개학 이후에는 교실 책상 재배치,급식 시간 분배 등을 통해 학생들의 대면 접촉을 최소화 하고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가영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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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 2020-03-29 08:53:30    
아이들건강이우선입니다!!개학? 강행하려는이유가뭡니까? 진짜 아아들이 개학안하고 학부모들이 격리 철저히해서 지금이정돕니다!! 만에하나 단한명이라도 걸린다면 책임질수있습니까? 어떻게요? 유학생들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심각합니다.뭐가중요한지 다시생각해보십시오!
제2의 ** 됩니다.
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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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맘!! 2020-03-28 23:23:56    
절대 개학하면 안됩니다. 본인 핏줄이 개학이라 학교 간다고 생각하세요!!
개학이 맞는 겁니까? 온라인 수업에 대해 논의나 하세요!!
1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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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민 2020-03-28 12:46:09    
미뤄야하는데...아이들이 무너지면 나라가 망함
4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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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맘 2020-03-28 11:31:16    
이런시국에 교육감님 손주손녀들부터 학교에 보내시죠~ 신종플루때도 학생들이 가장많이 감염되었고 그나마 타미플루라도 있어서 먹였지만
지금은 약도없는데 아이들 하나라도 잘못되면 약도 없고 걸린아이는 바이러스취급 받으며 왕따당할지도 모르고 만약 크게 잘못되면 책임은 지실건지여? 묻고싶습니다 교육권이 중요한지 생명권이 더 중요한지를.....
숫자가 0상태도 아니고 약도 없는상황에
무슨 자신감으로 아이들을 위험한상황에 노출시켜서 어디라도 터지면 그때가서 다시 주워담자식이신지 그럼 그사이에 코로나에 감염되거나 잘못된아이나 부모들에 대해서 교육감님께서 보상해주실건지여~~좀 더 신뢰할수있는 대안부탁드립니다
18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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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맘 2020-03-28 10:41:32    
개학 강행하려는 이유가 뭔가요?
그나마 아이들 개학 안하고 모이지 않으니 이 수준인 거에요. 민병희 교육감에게는 아이들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있나봐요? 공부? 입시? 아님 급식조리사 월급? 도대체 뭐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개학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한 명이라도 개학으로 인해 건강상에 위협을 받는다면 그 책인 어떻게 지시려고...?? 개학하시려면 대면없는 온라인 수업이나 연구하세요
11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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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은무슨 2020-03-28 09:38:38    
너무하시네여
지금 유학생들이 들어오고 있는데 어디서 감염 발생될줄알고 등원한다고 하시는거에여
거기서 하루종일 있는건 어린이들이고
그어린이를 보살피는건 부모에여
이런시국에 몰배운다고 학교를 보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여
17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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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열정맘 2020-03-28 02:38:41    
강원도만 이럴줄 알았네요
무슨 동막골도 아니고
강원도 교육까지 망치더니 생명권까지 위협을 당하네요
차라리 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 준비하는게 현명한 선택이 되겠네요
115.***.***.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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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이라니????? 2020-03-28 02:27:23    
개학해도 안보냅니다
1명만 확진자 나와도 금방 폐쇄라는데 1명나오면 그반아이들에 가족에 지인에 일파만파 퍼지는거 시간문제에요~또 만약 폐쇄하면 등교보류인가요?보류했다 다시 등교했다 확진자나오면 폐쇄했다 할껀가요?
아이들이 바이러스에 얼마나 취약한데 코로나아니어도 지금 병원에서 제대로 치료못받는 상황에 또한번 나라를 휘청이게 하실껀지ㅡㅡ교육청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죄다 어린 자녀가 없으신건가요?교육이고 나발이고 전 제 아이들 목숨 지키는게 우선이고 내년지나 코로나 종식될때까지 안보낼껍니다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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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2020-03-28 00:48:49    
제발 개학을 늦춰주세요.. 대면 개학은 너무 위험할듯합니다!
223.***.***.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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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인 2020-03-28 00:38:54    
지금 개학이 문제인가요
아이들 건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아이가 걸리기라도 하면 그아이와 친해지려 할까요 평생 꼬리표처럼 상처가 될것입니다
가정에서의 노약자가 있다면요? 제발 늦춰주세요
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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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2020-03-28 00:01:56    
저희 두 아이도 그날 학교 안갑니다
매일 보낼 마스크도 없고요
59.***.***.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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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2020-03-27 23:59:47    
유학생 입국자들이 강원도로 요양 자가격리와있는 상황입니다 강원도 자체는 진정국면일지라도 외국 유입자들이 활개치고 다니고있어서 어느 누가 위험애 노출될지 알수없는 상황이여서 걱정입니다 강원도로 관광객들 유입되지않게 봉쇄가능하면 학교 개학해주새요!!
112.***.***.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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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2020-03-27 23:56:14    
개학해도 못보냅니다
단순 열감기에도 병원도 못가는 이 시국에 어떻게 학교에 보내나요? 17세 사망학생 좀 보세요 그런학생이 또 안생긴다는 보장이 있나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개학에 문제가 없다는건지....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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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 2020-03-27 23:47:12    
저는 못보냅니다ㅡ
10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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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 2020-03-27 23:43:00    
지금 생명이 달린 문젠데 당연 개학 연기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마스크도 제대로 못구하는데 개학절대반대입니다.뭐가 우선인지 생각해주세요
외국은 무기한연기라는데 뭣보다도 건강이 우선입니다.
17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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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감님 2020-03-27 23:08:28    
교육감님도 손자 손녀 있으실텐데
그 아이들이 학교에 갔다가
코로나 확진자든.... 밀접촉자든 만났다면 기분이 어떠실까요?
잠복기간이 2주라고 하는데 무증상 아이들이 교실마다
한두명씩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개학앞두고 타지역에서 이사오시는분들이 많은데
개학하고 얼마 안있다가 학교마다 난리나는 그런
뻔한 스토리를 보고 싶으시다면 개학하셔도 됩니다
치료비는 저희 자비로 안하고 도교육감님 주머니에서 해결해 달라고 하면 어쩌시려고 그러는지...
제발 흘려듣지 말아주세요
1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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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님 보세요 2020-03-27 23:07:11    
강원도 뭐가 그리 급해서 난리인가요??
아직 안정권도 아닌데 정상등교 말이되나요??
이후 감염되면 교육감이 책임 지나요??
조심좀합시다 제발.
귀를 열고 국민들 말 좀 들으세욧
열받아서 댓글을 안달수가없네요


22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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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맘 2020-03-27 22:07:46    
개학해도 딸 학교 안보낼거에요
1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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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입학 2020-03-27 21:45:08    
말도 안되네요.
이 상태로 학교로 보내라는 말인가요?
각 시도별 통제없다면 의미 없죠.
전학생도 생길테고......
1%의 위험가능성이라도 있으면 안전지대는 아니라고 보는게 맞지 않나요?
1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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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27 21:11:52    
온라인 수업의 경우 부실수업을 염려하시는데, 대면 수업도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어디 집중할 수 있겠습니까? 손 씻는다, 밥 먹는다고 줄 서다 하루 다 갈 거 같은데요?
그리고 그러다 확진자 나오면 그 학교만 휴교합니까? 그것도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습니까...전국적으로 온라인 개학해주세요.
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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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최고 2020-03-27 20:09:06    
응원합니다
17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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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같은소리 2020-03-28 00:34:32    
어딜가나 이런 인간은 꼭 있음.
관광지무료개방 잘했다고 떠드는가하면,
학부모는 아닌듯. ㅉㅉ
1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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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됩니다! 2020-03-27 19:56:32    
교육감님!! 누구를 위한 개학인가요?
아이들 건강보다 우선하는것은 없습니다.
다시한번 고민해주세요!!
1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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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탱 2020-03-27 19:51:23    
지금 안전지대가 어디 있습니까? 개학 강행한다면 안보낼거에요.
1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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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님께!! 2020-03-27 19:47:19    
교육감님. 직접 학교 현장 나오셔서 30명 아이들 데리고 마스크 끼고 수업해보십시오
더불어 발열체크 3회, 마스크 점검, 손씻기, 화장실 사용지도, 급식지도, 아이들 수다 못떨게 하기, 엉켜서 못놀게하기 등등..
그리고 정말 수업이 가능하시다면 진행해주세요..
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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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2020-03-27 19:44:46    
강원도는 안전지대인가요?
개학 말도 안됩니다 교육감이 다 책임지실건가요?
17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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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좀! 2020-03-27 19:39:49    
강원도 봉쇄했나요? 주말이면 사람들 이동도 많은데....
조금 조용하다고 아직 치료제도 없고, 안정권도 아닌데..
대면교육이요?
핑계만 만발인것같아요.
대책이 안서니 학교나와란 소리로 밖에 안들리네요.
난 못보내요
17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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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만대 2020-03-27 13:32:29    
개학말도안됩니다,,
저학년들은 마스키 개인위생 케어불가입니다
안그래도 독감이니 구내염이니 수족구니 한번걸리면
절반이상이걸리는데,,,,코로나아니더라도 조금만열나도
학교못오고 코로나 검사받아야하는데,,,그럼 한반에 그럴아이들 수두룩빽빽합니다,,,학교도정신없고 애들도 정신없을뿐더러 불안해합니다,,,건강이먼저지 공부가먼저는아닙니다
1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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