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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무대 오르고 싶다”

[오늘의 스타] 서고은 강원체중(리듬체조)

김호석 2016년 06월 01일 수요일
   
 

“2020 도쿄올림픽 무대에 오르고 싶어요.”

서고은(강원체중 3년·사진)이 31일 강원체고에서 열린 리듬체조 경기에서 정상에 오르며 강원도선수단에게 마지막 금메달을 안겼다.

서고은은 이날 경기에서 주종목 후프에서 15.050점을 받는 등 곤봉 14.600,볼 14.900,줄 14.250점을 획득하며 총 58.800점으로 김민(인천초은중 2년·54.150)을 크게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

초교 6학년때 전국소년체전 정상에 이어 생애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건 서고은은 이번 대회 금메달을 위해 매일 혹독한 연습에 몰두했다.

서고은은 “열심히 연습한 결과를 보상받는 것 같아 매우 행복하다”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 2020 도쿄올림픽 무대에 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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