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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연변 한국인 기업가 “올림픽으로 양국 긴장 해소 기대”

연변 한국인회 캠페인 동참
성공 개최·평화 통일 염원

임설아 2017년 03월 21일 화요일
▲ 중국 연변지역 한국인 기업가 모임인 연변 한국인(상)회 회원들이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캠페인에 동참했다.
▲ 중국 연변지역 한국인 기업가 모임인 연변 한국인(상)회 회원들이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캠페인에 동참했다.
중국 연변지역 한국인 기업가들이 ‘2018Peace Wall&Gate,평화의 벽·통합의 문’건립캠페인에 동참,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올림픽 개최를 중국 북도 땅에서 기원했다.
중국 연변지역에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인 기업가 모임인 연변 한국인회(회장 신주열)는 지난 18일 연변 한인회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강원도민일보가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평화레거시로 추진중인 ‘2018 평화의 벽·통합의 문’건립캠페인에 동참했다.
신주열 회장은 ‘조국의 평화통일 우리모두의 힘으로 반드시 이룩하자’며 동계올림픽을 통한 평화통일의 메세지를 보내왔다.이날 임시총회에 참석한 50여명의 회원들은 평화메시지를 통해 “올림픽의 세계평화 정신이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빛을 발하길 기대한다”며 “특히 올림픽을 계기로 한·중간의 긴장이 해소되고 미래를 위해 보다 발전된 관계가 정착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았다.한편 중국미협 연변분회와 연변조선족 문인협회,연변 조선족 기업가협회 등도 지난달부터 중국 연변에 살고 있는 조선족 동포들을 대상으로 2018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캠페인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임설아

참여자 명단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최영순 산림조합강원지역본부장△신준현 화천군산림조합장△정용환 양양속초산림조합장△이종욱 인제군산림조합장△박성용 양구군산림조합장△이강록 강릉시산림조합장△김영석 고성군산림조합장△박유봉 홍천군산림조합장△김영회 춘천시산림조합장△김준기 영월군산림조합장△이봉균 평창군산림조합장△조두형 원주시산림조합장△김동섭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장△전학규 정선군산림조합장△이양수 철원군산림조합장△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영월우체국 직원일동△박완재 동해시 부시장△박종성 동해시 행정지원국장△선우대용 동해시 안전도시국장△고석민 동해시 전략사업추진단△이상룡 동해시 기획담당관△최성규 동해시 공보문화담당관△김도경 동해시 행정과장△정순기 동해시 가족과장△남원일 동해시 환경과장△김용주 동해시 체육교육위생과장△홍효기 동해시 안전과장△박상출 동해시 도시교통과장△황윤상 동해시 관광과장△김정석 동해시 녹지과장△이상훈 동해시 해양수산과장△최근원 동해시 농업기술센터소장△정창화 동해시 평생교육센터장△최중호 동해시 천곡동장△이정희 동해시 송정동장△전상옥 동해시 북삼동장△배운환 동해시 부곡동장△심재희 동해시 동호동장△정의출 동해시 발한동장△장세건 동해시 묵호동장△이지예 동해시 북평동장△정의복 동해시 허가과장△장기천 산업통상자원부 동해자유무역지원관리원장△양혜정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주무관△황대수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주무관△김진국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주무관△이용욱 동해자유무역지원관리원 주무관△김영철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청원경찰 반장△이종욱 인제군산림조합장△김영태 인제군산림조합 금융과장△박춘서 인제군산림조합 지도상무△김도형 인제군산림조합 지도과장△김영복 양양군수산업협동조합장△홍귀숙 대관령박물관장△임형준 한국은행 강릉본부 기획조사팀장△이종오 신원주새마을금고 이사장△석교준 태백소방서장△서강원 태백소방서 소방행정과장△박재진 태백소방서 방호조사담당△강병국 태백소방서 방호구조과장△김태환 태백소방서 소방행정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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