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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평화올림픽 되기를”

양구군 간부공무원 참여
“통일 기운 양구도 퍼지길”

진종인 2017년 03월 21일 화요일
▲ 김금수 양구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들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2018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에 동참하는 메시지를 작성했다.
▲ 김금수 양구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들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2018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에 동참하는 메시지를 작성했다.
양구군청 간부공무원들이 ‘2018 평화의 벽·통합의 문’ 건립 캠페인에 동참했다.김금수 양구부군수와 실·과·소장 등은 20일 군청 회의실에서 ‘2018 평화의 벽·통합의 문’건립에 동참하는 서명식을 갖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김 부군수는 ‘동계올림픽을 통해 평화통일을 이룩하자’는 메시지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염원했다.홍종국 기획관리실장은 ‘2010평창동계올림픽! 나의 행복 그리고 기쁨이다’, 고순길 주민생활지원실장은 ‘온 누리에 평화가 넘치길’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이 평화 올림픽이 되기를 바랐다.김종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평화통일로 승화하자’, 고영길 자치행정과장은 ‘세계를 하나로! 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온 인류의 평화를 기원’이라고 적었다. 앞서 전창범 군수는 지난해 10월 평화의벽 서명식을 갖고 ‘통일의 기운-국토의 중앙 양구에서’라는 평화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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