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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올림픽 붐업 ‘샛바람 신바람’

청년작가회 주관 프로젝트
16일부터 20일까지 망상해변
야외 설치 작품 제작· 공연 등

홍성배 2017년 08월 12일 토요일
동해시는 16일부터 20일까지 망상해변에서 2018 동계올림픽 붐업 프로젝트‘샛바람-신바람’을 마련한다.

동해청년작가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풍요의 바람△희망의 바람△포용의 바람△평화의 바람△열정의 바람 등 5개 부문 주제로 연다.샛바람은 어부들이 사용하는 동풍을 의미하며 다섯 대륙의 꿈과 희망,열정이 동해바람을 타고 평창으로 이어질 것을 희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풍요의 바람은 설치 미술가 정명교작가의 야외 설치 작품으로 동계올림픽 엠블럼 형태를 시민,학생들이 참여해 700여개의 깃발로 제작하는 대형 설치 작품이다.희망의 바람은 예술창작교실로 동계올림픽 캐릭터 수호랑 반다비 그리기,희망 메시지를 담은 깃발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또 포용의 바람은 소통하는 현장체험프로그램으로 수호랑 반다비 캐릭터꾸미기와 사진 콘테스트 등이 열리며 현장 참여는 16,17일 진행된다.

평화의 바람은 16일과 17일에 개최되며,걸그룹 아모르와 아이돌그룹 D·I·P,이훈 마술사 등이 출연하는 공연이,열정의 바람은 아카이브 전시회로서,예술창작교실작품 등이 내달 8일부터 12일까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홍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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