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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동계올림픽 메인프레스센터(MPC) 입주하던 날

데스크 webmaster@kado.net 2018년 01월 1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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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는 평창동계올림픽의 감동을 전 세계에 전달하는 평창올림픽 뉴스집합소입니다. 58개국 62개 언론사와 31개국 111개 방송사, 통신사 35개 등 3000여명의 취재진이 MPC에서 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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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평창, 올림픽 뉴스 집합소 평창 MPC 오픈>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 전 세계 언론인들이 모이는 평창 메인프레스센터(MPC)가 지난 9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MPC는 평창동계올림픽의 감동을 전 세계에 전달하는 평창올림픽 뉴스집합소입니다.

58개국 62개 언론사와 31개국 111개 방송사, 통신사 35개 등 3000여명의 취재진이 MPC에서 일할 예정입니다.

특히 강원도민일보는 국내 지역언론 중 유일하게 MPC3에 단독 입주했습니다. 강원도민일보 평창올림픽 취재단은 MPC 소프트 오픈 당일, 현지에서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강원도민일보 부스 주변에는 전 세계 유수의 언론사와 통신사 33개가 다수 입주해 있습니다.AP, 로이터, AFP, 교도통신, EPA, 신화통신, 지지통신, 뉴욕타임스, 시카고 트리뷴 등입니다.

국내 지역언론 중 유일하게 MPC3에 입주한 강원도민일보는 강원도민을 비롯한 전 국민과 전 세계인들에게 평창올림픽의 감동 뉴스를 전해드릴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

강원도민일보 취재단의 취재 열기는 영하의 날씨까지 녹일 태세입니다. “평창올림픽 단독,특종, 감동 스토리를 발굴하라!” 강원도민일보 뉴스공장 공장장의 특명이 떨어진 분위기네요.

강원도민일보는 지난 1999년 7월 15일,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도전을 최초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평창에서 열리는 지구촌 축제 기간 동안, 강원도민일보는 도민을 비롯한 전 국민, 전 세계인들에게 평창올림픽의 생생 현장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강원도민일보와 함께 평창올림픽을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굿모닝 평창! 굿모닝 강원도민일보! 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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