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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상권활성화 재단 전통시장 살리기 총력

재단 대표 민간인으로 임명
사업비 1억7000만원 투입

홍성배 2018년 02월 10일 토요일
동해시가 골목상권 되살리기에 나서 주목된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있는 시는 동해시상권활성화재단의 대표이사를 민간으로 바꾸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기존 행정국장이 맡아온 상권활성화재단 대표이사를 홍성희 전 한중대 교수로 새로 임명했다.

재단은 올해 사업비 1억7000만원을 들여 북평민속시장,동해남부재래시장,묵호시장,동쪽바다 중앙시장 등 4개 전통시장 활성화에 주력한다.

특히 대표 먹거리를 발굴하고 골목 상권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밀접형 상품을 브랜드화 하는데 집중한다.

또 전통시장을 대표할 기념품을 개발하고 백년전통 가업을 이어갈 업종 발굴 등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홍성희 대표는 “전통시장의 소상공인들이 경제 위기에서 벗어나고 새로운 기회 요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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