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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정취를 화폭에…최동덕 두번째 개인전

23일부터 춘천미술관 제1전시실
풍경화·서예·유화 등 30여점 전시

한승미 2018년 02월 21일 수요일
▲ 최동덕 작 ‘목화:여인들’
▲ 최동덕 작 ‘목화:여인들’
교직에 몸담으며 강원도의 풍경을 담은 ‘최동덕’전이 오는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춘천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직전리 풍경’ ‘소양호’ 등 강원도의 정취를 담은 풍경화를 비롯해 서예,한국화,유화,수채화 등 30여점이 전시된다.지난 1999년 수채화 작품들을 선보였던 첫 번째 작품전에 이은 두 번째 개인전으로 초기작 10여점과 다양한 분야로 작품세계를 확장한 근작 10여점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최 작가는 화천 출신으로 현재 춘천 동산중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최 작가는 “올해는 환갑,정년퇴직 등 인생에 있어 뜻깊은 해로 작품생활도 전환점을 맞는다”며 “이번 전시는 그동안 쉬지 않고 작업한 작품들을 한데 모아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승미 singme@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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