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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농촌체험 관광지로 떠오른다

지난해 31회 진행 1092명 방문
3400만원 소득 횟수 확대 계획
6월초 544명 사전 예약 완료

권재혁 2018년 04월 21일 토요일
▲ 경기 부평농협 주부대학생들이 횡성 우천면 케이프라이드를 방문해 육가공과 소시지 만드는 과정등을 체험했다.
▲ 경기 부평농협 주부대학생들이 횡성 우천면 케이프라이드를 방문해 육가공과 소시지 만드는 과정등을 체험했다.
횡성군이 농촌체험관광지로 각광받고있다.

군은 지난해말까지 5개 농가에서 농촌체험관광을 31회 실시했으며 1092명이 방문해 3400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렸다.올해는 지난해보다 3배이상 증가한 100회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 19일 부평농협 주부대학생들이 우천면 케이프라이드를 방문해 육가공과 소시지를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고 횡성한우 불고기를 맛봤다.

오는 25,28일에는 농협네트웍스 경서농협 우수고객 등 농촌체험관광객 80여명이 청일 관광농원과 태기산 아침의 새소리를 방문한다.

농촌체험관광은 6월초까지 이미 544명이 예약을 완료했고,상시체험이 가능한 에덴양봉원등 8개 농가도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군은 한우축제등 횡성4대 축제가 열리는 8~10월에 농촌체험 관광객을 집중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농촌체험관광등을 위해 19~20일 여행블로거,여행사진작가,대학생블로거,여행잡지 편집국장등 20명을 초청하는 문화관광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소·확·행(소소한 것에서 찾는 확실한 행복)을 주제로 범산목장,횡성호수길,강원참숯,고라데이마을,올챙이 추억전시관,안흥찐빵마을등을 방문했다. 권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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