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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이국적 풍경 속 늦여름 나기

[주말매거진 OFF]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
수려한 자연경관·유럽풍 건축양식 조화
썸머 페스티벌, 그란폰도 등 축제 열려
대자연 위 다양한 문화·스포츠 즐길거리
뮤지엄산·소금산 출렁다리 등 명소 인접

박성준 2018년 08월 16일 목요일
▲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럽풍 콘도미니엄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럽풍 콘도미니엄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여름 끝자락,시간의 흐름은 어쩔 수 없나 보다.이제 곧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처서(處暑)다.가는 여름이 아쉽다면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곳에서 늦 여름밤의 추억을 쌓아보자.클래식과 다이내믹한 축제가 한 곳에서 펼쳐지는 원주로 떠나보자.

▲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럽풍 콘도미니엄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천혜(天惠)’,하늘이 베푼 은혜와 같은 자연을 뽐내는 원주의 한 숲 속.그곳에 수려한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오크밸리 리조트가 자리 잡고 있다.

유럽풍 건축 양식을 활용해 유럽의 풍경을 숲 속에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다이내믹한 골프코스,스릴과 안전을 동시에 제공하는 스키장,고객의 편의를 위한 각종 레저 및 편의시설,그리고 지중해 유럽풍의 콘도미니엄이 사뭇 외국에 나온 듯하다.

오크밸리는 대자연 위에 문화와 스포츠가 어우러진 감동의 세계를 선사한다.

가는 여름이 아쉽다면 ‘오크밸리 여름성수기 썸머 홀리데이 페스티벌’에서 마지막 여름을 즐길 수 있다. 어렵다고 느껴지는 클래식도 해설과 곁들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또 7080음악으로 과거로의 추억여행을 떠날 수 있다.

▲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럽풍 콘도미니엄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시원함과 나 혼자 만의 조용함을 원한다면 ‘숲속도서관’을 추천한다.조금은 이른 듯 하지만 가을의 문턱에서 나 혼자만의 독서도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다이내믹을 원한다면 ‘2018 롯데카드 그란폰도 in 오크밸리’에 참가해 보자.내달 1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열리는 이번대회 참가자에게는 오크밸리 리조트 1박2일 숙박,조식 뷔페 이용 외에도 대회 공식 티셔츠,간식,행운권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밖에도 국내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는 특별한 문화예술공간인 뮤지엄산이 있다.뮤지엄산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국내 유일의 전원형 뮤지엄이다.

또 무한도전 등 인기방송에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소금산 출렁다리는 개방 70일만에 방문객 수 50만 명을 돌파했다.또 간현유원지의 레일바이크는 옛 간현역과 판대역을 오가며 섬강의 비경을 즐길 수 있다. 박성준 kwwi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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