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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대부분 영하권 뚝…화천 사내면 영하 8.4도

연합뉴스 webmaster@kado.net 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 서리에 얼어붙은 늦가을
▲ 서리에 얼어붙은 늦가을

20일 강원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김화 영하 8.4도, 화천 사내 영하 7도, 양구 해안 영하 6.8도, 홍천 서석 영하 6.6도, 미시령 영하 6.5도, 춘천 남산 영하 6도, 인제 영하 4도, 속초 영하 2도, 원주 영하 1도 등이다.

남서풍의 영향으로 이날 낮 기온은 평년보다 1∼2도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9∼12도, 산지 7∼9도, 동해안 12∼14도 분포를 보이겠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아침까지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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