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인구정책 실과별 중복사업 방지해 효과 극대화해야”

신현태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평창군의회는 1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평창군의 제3회추경예산안을 심사했다.

박찬원 의원은 “당초예산이 3회 추경에서 전액 삭감되는 경우가 있는데 최초 계획수립 시 신중을 기하고 부득이 삭감할 경우 의회와 충분히 논의할 것”을 촉구했다.

심현정 의원은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대응한 지원사업이 군청의 여러 실과에서 동시에 추진돼 효과가 반감되고 있다”며 “기획감사실에서 주관해 중복사업없이 효과를 극대화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전수일 의원은 “지난해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문화,관광분야에 예산이 집중됐이나 올해는 주민복지예산 지원을 통해 주민숙원사업이 해결 될 수 있도하라”고 요구했다.

이명순 의원은 “군관광협의회 운영의 경우 올해 예산은 전액 삭감되고 내년 당초예산에 증액돼 올라왔는데 협의회를 지역 실정에 맞게 인원과 활동내용을 잘 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현태 sht9204@kado.net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