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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종합복지관 노후화 근본 대책 필요”

구정민 2019년 01월 2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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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는 23일 ‘제273회 임시회’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별 올해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했다.

강희문 의원은 “기업유치도 중요하지만,기존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하고 각종 문화행사에 지역 예술인 참여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미랑 의원은 “시민 생활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자율방범대 등 단체 관련 예산이 줄어 시민들을 위한 활동이 위축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적했다.

김기영 의원은 “공공건물 노후화로 건축물 안전성 등에서 낮은 등급을 받아 시급한 조치가 필요하며 특히 근로자종합복지관 노후화에 대한 근본 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재모 의원은 “청년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많은 만큼,청년들이 머물면서 아이디어를 얻고 사업을 목적으로 배우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구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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