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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현내면 초도항 재정비 시동

2020년까지 24억원 투입
어선 안전사고 방지 기대

남진천 2019년 01월 24일 목요일
고성군이 현내면 초도항에 2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재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초도항 방파제 보강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에 신청,선정된 데 이어 지난해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완료하고,오는 2020년까지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자해 초도항 재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초도항은 최근 몇 년간 조업이 활발히 이뤄지며 접안하는 어선들이 크게 늘고 있지만 항구의 외곽시설인 방파제의 높이가 다른 어항에 비해 낮아 너울성 파도로 인한 월파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이 때문에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어선 및 어업인의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돼 왔다. 남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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