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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특구 종합계획 변경 연내 마무리

도, 강릉아트센터서 공청회
해양휴양지구 200만㎡ 대상
특구변경안 주민의견 청취

구정민 koo@kado.net 2019년 04월 18일 목요일
▲ 강원도는 17일 강릉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계올림픽특구 2단계 종합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다.
▲ 강원도는 17일 강릉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계올림픽특구 2단계 종합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다.

동계올림픽 특구 지정 및 개발에 따른 2단계 종합계획이 본격화되고 있다.

강원도는 17일 강릉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동계올림픽 특구종합계획 변경(2단계) 공청회’를 열고,특구 변경(2단계)안 입안을 위한 주민 의견 등을 청취했다.

특구 변경(2단계)안은 글로벌 관광목적지로의 브랜드를 육성하고,체류형 관광여건을 조성하는 한편,정주환경 개선 등을 개발전략으로 삼고 있다.강릉 지구는 도심관광,전통문화,웰니스 중심으로 개발하고 평창·정선 지구는 생태·휴양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강릉의 경우 경포 등 녹색비지니스 해양휴양지구 일원 200만㎡을 대상으로 2단계 특구종합계획 변경을 추진하고 있다.올해 특구종합계획 변경을 매듭짓고,오는 2032년까지 관련 사업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현재 추진중인 특구사업은 문화올림픽종합특구 ‘녹색비지니스 해양휴양지구’와 ‘전통역사문화지구’,로하스휴양특구 ‘금진온천휴양지구’,‘정동진관광휴양지구’ 등이다.

해양휴양지구는 친환경 관광복합단지 및 연어테마파크 조성사업과 허균생가 일원 문화예술인촌 사업,크리스탈 라군 조성사업 등이 조성된다.전통역사문화지구는 오죽헌 활성화 문화예술인촌,로하스 휴양특구는 금진온천휴양지구와 차이나드림시티 등이다. 구정민 koo@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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