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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정보통신 보호' 국가비상사태 선포…中 겨냥

연합뉴스 2019년 05월 16일 목요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외부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백악관을 떠나며 기자들에게 중국과의 무역전쟁 등에 관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조만간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는 기업이 제조한 통신장비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으로써 중국 화웨이 제품을 봉쇄할 예정이며 이르면 15일 이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외부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백악관을 떠나며 기자들에게 중국과의 무역전쟁 등에 관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조만간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는 기업이 제조한 통신장비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으로써 중국 화웨이 제품을 봉쇄할 예정이며 이르면 15일 이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등 외부 위협으로부터 미 정보통신 기술과 서비스를 보호하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정보통신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위협에 대응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는 내용을 담은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WP)는 중국과의 무역 전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미국 기업이 화웨이를 포함한 일부 외국 공급자들과 거래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로이터통신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는 기업이 제조한 통신장비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으로써 중국 화웨이 제품을 봉쇄할 예정이며 이르면 15일 이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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