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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국회통과 시급”

전국시도의회의장협, 문희상 의장 면담

남궁창성 cometsp@kaod.net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 한금석 도의장과 송한준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경기도의장)을 비롯한 전국 시도의장은 12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면담하고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처리를 요구했다.
▲ 한금석 도의장과 송한준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경기도의장)을 비롯한 전국 시도의장은 12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면담하고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처리를 요구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송한준 경기도의장)는 12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면담하고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요청했다.송 회장과 한금석 강원도의장 등 전국 시도의장들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문 의장을 만나 “주민중심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서는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촉구 결의대회를 연데 이어 올들어서는 지역별 정책토론회도 개최했다.

송 회장은 “국가 균형발전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 확보가 전제되어야 하고 자치분권은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에 목적이 있다”며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조속히 시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문 의장은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단체와 더불어 지방자치의 한축을 담당해왔고 민주주의 발전과 지방분권의 핵심”이라면서 “국회 차원에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조기에 통과될 수 있도록 여야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14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도 예방하고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요청할 계획이다. 남궁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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