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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최인철 시인(경찰문학회중앙회 상임고문)

데스크 2019년 06월 17일 월요일
아프리카 속담에

‘아이들은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 했다.

출세가 성적순이 아니 듯

국부(國富)가 행복지수는 아니다.

우리나라 아동들은 OECD 35국가중

자살률 1위이고,행복지수 35위 꼴찌라서

즐겁지 못해 불안 초조하고 부끄러워

학교 폭력,불량식품 등 오염에 떨고 있다.

먼 미래 나라를 지탱할 아동,청소년들을

권리의 주체로 인정도,보호도 하지 않고

어른들의 예속물로 만 치부해서 동반자살하거나

새싹을 잘라 버리는 범죄자가 어른들이다.

아이들의 행복이 국민의 행복이고

국민의 행복이 아이들의 행복이다.

국가 미래의 행복을 담보 할 예비지도자

아동들을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두손 모아 보호하는게 어른들의 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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